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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태양

by Ariel Da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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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프로젝트 Bleu Soleil(블뢰 솔레이)와 보컬리스트 LUIZA(루이자)가 호흡을 맞춘 곡 「Soleil Bleu(푸른 태양)」를 소개한다. 몽환적이고 감각적인 프렌치 팝의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이 곡은, 세상의 복잡한 굴레를 벗어던지고 온전한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노래하고 있다. 청량한 사운드 위로 흐르는 루이자의 부드러운 음색이 ‘푸른 태양’이라는 신비로운 안식처를 눈앞에 그려주듯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현실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다면, 이 노래가 이끄는 구름 위의 세상으로 잠시 도피해 보자.

Oh, laissez-moi vivre comme je veux 오, 레세-무아 비브르 콤 즈 뵈
Les pieds dans l'eau et la tête en feu 레 피에 당 로 에 라 테트 앙 푀
Oh, laissez-moi vivre comme je veux 오, 레세-무아 비브르 콤 즈 뵈
Sur des nuages, sous mon soleil bleu 쉬르 데 뉘아즈, 수 몽 솔레이 블뢰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내버려 둬
물속에 발을 담그고 머리는 뜨겁게 타오르는 채로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내버려 둬
구름 위에서, 나의 푸른 태양 아래서

Laisse-moi m'envoler 레스-무아 망볼레
Toucher les étoiles, frôler les nuages 투셰 레 제투알, 프롤레 레 뉘아즈
Défier mon histoire 데피에 몽 이스투아르
Laisse-moi m'égarer là où plus rien n'est égal 레스-무아 메가레 라 우 플뤼 리앙 네 테갈

내가 날아오를 수 있게 해 줘
별을 만지고, 구름을 스치며
내 지난 삶과 맞설 수 있도록
아무것도 같지 않은 그곳에서 길을 잃게 해 줘

Même dans le noir, j'veux sentir la terre 멤 당 르 누아르, 즈 뵈 상티르 라 테르
La douceur minérale 라 두쇠르 미네랄
Laisse-moi partir, même sans bagages 레스-무아 파르티르, 멤 상 바가즈
Caresser le vent 카레세 르 방

어둠 속에서도 이 땅을 느끼고 싶어
그 광물의 부드러움을
나를 떠나게 해 줘, 아무런 짐조차 없이
바람을 어루만질 수 있게

Je veux embrasser le monde 즈 뵈 앙브라세 르 몽드
Le prendre dans mes mains 르 프랑드르 당 메 망
La route est longue et les rêves sont grands 라 루트 에 롱그 에 레 레브 송 그랑
J'veux marcher sans fin, je veux fendre l'horizon 즈 뵈 마르셰 상 팡, 즈 뵈 팡드르 로리종
J'entends les montagnes et les étoiles m'attendent 장탕 레 몽타뉴 에 레 제투알 마탕드

세상을 온전히 끌어안고 싶어
내 두 손에 담아내고 싶어
길은 멀고 내 꿈은 크기에
끝없이 걷고 싶어, 저 지평선을 가르고 싶어
산맥들의 소리가 들리고 별들이 나를 기다리네

Oh, laissez-moi vivre comme je veux 오, 레세-무아 비브르 콤 즈 뵈
Les pieds dans l'eau et la tête en feu 레 피에 당 로 에 라 테트 앙 푀
Oh, laissez-moi vivre comme je veux 오, 레세-무아 비브르 콤 즈 뵈
Sur des nuages, sous mon soleil bleu 쉬르 데 뉘아즈, 수 몽 솔레이 블뢰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내버려 둬
물속에 발을 담그고 머리는 뜨겁게 타오르는 채로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내버려 둬
구름 위에서, 나의 푸른 태양 아래서

Oh, laissez-moi vivre comme je veux 오, 레세-무아 비브르 콤 즈 뵈
Sous les étoiles, sous la lune en feu 수 레 제투알, 수 라 륀 앙 푀
Oh, laissez-moi vivre comme je veux 오, 레세-무아 비브르 콤 즈 뵈
Loin des problèmes, sous mon soleil bleu 루앙 데 프로블렘, 수 몽 솔레이 블뢰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내버려 둬
별빛 아래에서, 불타는 달 아래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내버려 둬
세상사 골칫거리에서 멀리 떨어져, 나의 푸른 태양 아래서

Sentir l'odeur de la pluie sur la terre 상티르 로되르 드 라 플뤼 쉬르 라 테르
Effleurer les pierres 에플뢰레 레 피에르
Laisse-moi courir, libre comme l'air 레스-무아 쿠리르, 리브르 콤 레르
Laisse-moi donc briller plus d'un moment 레스-무아 동크 브리예 플뤼 당 모망

대지에 내리는 비의 향기를 느끼고
돌들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달리게 해 줘, 저 공기처럼 자유롭게
한순간만이라도 온전히 빛날 수 있게 해 줘

Rêver sans frontières 레베 상 프롱티에르
Tracer des chemins que personne n'éclaire 트라세 데 슈망 크 페르손 네클레르
C'est sûr, je n'attendrai pas demain 세 쉬르, 즈 나탕드레 파 드망
Ici et maintenant 이시 에 망트낭

경계 없는 꿈을 꾸고
아무도 밝히지 않은 길을 개척해 나갈 거야
그래, 내일까지 기다리진 않을래
바로 여기, 그리고 지금

Je me réinvente, le monde m'attend 즈 므 레앙방트, 르 몽드 마탕
Libre des ombres, libre du temps 리브르 데 종브르, 리브르 뒤 탕
Est-ce que tu entends, oui 에-스 크 튀 앙탕, 위
Ce doux refrain, comme une incantation 스 두 르프랭, 콤 윈 앙캉타시옹

나를 새롭게 피워내, 세상이 나를 기다리잖아
어둠으로부터 자유롭게, 시간으로부터 자유롭게
들려? 그래,
마치 주문과도 같은 이 감미로운 후렴구가

Et j'ai dit oh, laissez-moi vivre comme je veux 에 제 디 오, 레세-무아 비브르 콤 즈 뵈
Les pieds dans l'eau et la tête en feu 레 피에 당 로 에 라 테트 앙 푀
Oh, laissez-moi vivre comme je veux 오, 레세-무아 비브르 콤 즈 뵈
Sur des nuages, sous mon soleil bleu 쉬르 데 뉘아즈, 수 몽 솔레이 블뢰

그리고 난 말했지,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내버려 둬
물속에 발을 담그고 머리는 뜨겁게 타오르는 채로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내버려 둬
구름 위에서, 나의 푸른 태양 아래서

Oh, laissez-moi vivre comme je veux 오, 레세-무아 비브르 콤 즈 뵈
Sous les étoiles, sous la lune en feu 수 레 제투알, 수 라 륀 앙 푀
Oh, laissez-moi vivre comme je veux 오, 레세-무아 비브르 콤 즈 뵈
Loin des problèmes, sous mon soleil bleu 루앙 데 프로블렘, 수 몽 솔레이 블뢰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내버려 둬
별빛 아래에서, 불타는 달 아래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살게 내버려 둬
세상사 골칫거리에서 멀리 떨어져, 나의 푸른 태양 아래서

Soleil Bleu

Bleu Soleil(블뢰 솔레이)는 이름처럼 눈부시고 청량한 사운드를 지향하는 뮤직 프로젝트이다. 주로 세련된 칠아웃(Chill-out)과 일렉트로 팝 장르를 기반으로, 일상의 피로를 잊게 만드는 편안하고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이번 곡에 보컬로 참여한 루이자(LUIZA) 특유의 나른하고 부드러운 프랑스어 딕션이 곡의 몽환적인 질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Soleil Bleu(푸른 태양)’이라는 곡명처럼 신비로우면서도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이들의 음악은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도피처가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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